- Baseball
- 2009/06/13 01:09
1. 신인 4번 타자난 나지완~ 쏴~~ 라는 외모만큼이나 독특한 응원가를 지닌 나지완의 프로 데뷔는 화려했다. 워낙 거포 없는 타선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려 타이거즈의 신인 개막 4번타자. 홈런 10개만 쳐도 팀내 최고 거포 소리를 듣는 초리한 기아 타선이였지만 그래도 호랑이의 4번 타자라는 자리의 중압감은 그리 만만히 볼만한 것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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